너무 이국적으로 변신한 호변! 모래사장 옆 드넓은 콘크리트 바닥이 무엇에 쓰이는가 했더니, 그 곳이 여름동안 식당으로 변한다~! 야자수와 함께하는 겨울엔 영하 -20도의 미시간호. ^^; 다음주엔 나도 물에 빠지러 가야지!!
Dazzling OR Dazz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