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zzling girl 생각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A Beach Near Goldcoast

너무 이국적으로 변신한 호변! 모래사장 옆 드넓은 콘크리트 바닥이 무엇에 쓰이는가 했더니, 그 곳이 여름동안 식당으로 변한다~! 야자수와 함께하는 겨울엔 영하 -20도의 미시간호. ^^; 다음주엔 나도 물에 빠지러 가야지!!

2010-07-19 09:34:16 | suyul | /chicago/lake/ |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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