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게도 자전거가 생겼다~!! 5번 밖에 타지 않은 쌔삥이~(ㅋㅋ) 원주인께서는 이거 타다 말고 $3000짜리 로드 바이크로 갈아타셨다고.. (...) 이런 사람들 덕분에 내가 내게는 충분한 자전거를 원래 가격의 60%에 겟하셨다~ 호호^^ 이번 구매의 지대한 공로자는 craigslist. 난 원가도 부담스러워서 여기를 거의 두 달은 뒤졌다능;;;
이제 이거 타고 호변을 슝슝 달려야지~^^
Dazzling OR Dazz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