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zzling girl 생각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quickpost/201007060938

서울은 너무 덥고, 습하다. 오늘은 오랜만에 날씨가 좋았다. 그래서 더욱 괴로웠달까; 지난 2주 동안 택시 이용 횟수의 두 배를 오늘 하루만에 달성했다.

오늘은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 것 같아 아쉬웠지만, 그만큼 우리 신랑에 대한 그리움도 더해갔다. 혼자 빨래도 못 돌리는 우리 신랑이지만 어느 잘생긴 배우보다도 더 오래오래 보고싶은 내 사랑.. 너무 보고싶다.

2010-07-06 23:44:06 | suyul | /quickpost/ |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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