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가 소식을 물어준다는 얘기는 어디서 들은 적도 없는 근거없는 헛소리지만-_- 요즘 내가 파랑새가 된 기분이다. 아니, 내가 없는 지난 10개월 동안 다들 벽치고 살았어?! 다들 연락 좀 하고 살라고! (라지만 소식-이라쓰고 소문이라 읽는다-을 전하는 존재가 되고 보니 괜히 우쭐하기도?!)
파랑새가 소식을 물어준다는 얘기는 어디서 들은 적도 없는 근거없는 헛소리지만-_- 요즘 내가 파랑새가 된 기분이다. 아니, 내가 없는 지난 10개월 동안 다들 벽치고 살았어?! 다들 연락 좀 하고 살라고! (라지만 소식-이라쓰고 소문이라 읽는다-을 전하는 존재가 되고 보니 괜히 우쭐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