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zzling girl 생각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흐린날의 음악

오랜만에 오전 시간대의 라디오를 들으며 길을 나섰다. 서울은 오늘도 짙은 잿빛 구름들에게 좁은 하늘을 내어주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말하는 사연들과, 차분한 목소리의 DJ가 소개하는 흐린날의 라디오 선곡. .. :)

2010-07-01 01:24:24 | suyul | /trivialmono/ | 0 개의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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