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zzling girl 생각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최저 몸무게 갱신

오늘 아점밥 먹고 볼일보고 인생 최저 몸무게 찍었다.

시부모님 한국 돌아가시고 다이어트한지 대략 3주만인 지난 토요일에 결혼 초 몸무게가 되었길래 좀 많이 놀랬는데. 어젯밤 배가 고파서 잠도 안 오는데, 물 한잔 마시고 버틴 보상이란 말인가.. 놀랍다. 미쿡와서 늘었던 몸무게 3kg 가량이 다 빠지고 오기 전보다 살짝(몇 백g ㅋㅋ) 더 줄었다.

제일 빼고 싶던 얼굴살은 그대로. 그치만 뱃살이 빠져서 조아염~ 이대로 유지하면서 근육을 늘리겠다~ 아자아자~!!

2010-06-15 07:30:41 | suyul | /trivialmono/ | 2 개의 댓글들
yewon
2010-06-15 09:25:55
와우- 날씬 하수고만!!!ㅋㅋㅋㅋㅋㅋ 의지의 한국인들;ㄷㄷㄷ
suyul
2010-06-15 10:30:29
ㅋㅋㅋ 이러다 다시 찌는건 시간문제?! 앞으로 유지하는 것이 나의 소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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