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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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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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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in Topkapi palace, Istanbul, Turkey어제 잠들기 전 갑자기 이 길이 생각났다. 이스탄불의 토카피 궁전 어딘가의 길인데, 둘 다 이 길에 반해서 궁전은 잊고 기분 좋게 산책을 즐겼다. 이스탄불은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 1순위로 꼽을만큼 정말 매력적인 여행지였다. Right before I went to bed yesterday, this walk came up in my mind. It is somewhere in Topkapi palace in Istanbul, Turkey. We both fell in love with it. Istanbul was attractive city that I'd love to visit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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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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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 Italy그래도 베니스에서는 정말 맛있는 카푸치노를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맛있는 천도 복숭아도 먹었고, 멋진 가면 벳지도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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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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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침수 - 괴로운 추억.베니스- 괴로운 추억이 있는 곳인데 ㅎㅎ 그래도 물에 잠기기 전에 가자던 목표는 달성했다. ㅋ 실제로 베니스의 골목을 헤매면서 본건,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봐도 알아챌만 한 수면 상승의 흔적들이었다. 문 앞에 계단이 한 세 칸정도 있는데 그 계단은 모두 물에 잠겨있고 문 앞까지 물이 찰랑찰랑 했거든. 아래는 베니스의 괴로운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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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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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오는 밤.. 맥주 한 캔을 마시고 있다. 생각해보니, 내가 와인만 마시면 그렇게 졸음을 참지 못한다.. 특히 레드 와인. 우리 300일날, 처음 유럽여행 얘기를 꺼냈던 날도 비몽사몽 잠에 빠진 상태로 와인바를 나서다, 뒤로 자빠질 뻔 했지. 아무것도 없었는데.. (... ;; ) 그래서 애인이 거의 잠든 나를 택시에 싣고 데려다줬던 날이 있었다. 아- 분당 그립다. 그리고 와인 한 잔 하며 여기저기 추억을 흩뿌렸던 여행지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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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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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nerary다시 생각해보면, 우리 여행 일정은 꽤 괜찮았던 것 같다. 아, 적어도 동선의 관점에서. (오스트리아 빈 13시간 체류 이런건 쫌 힘들었다-_-;) 점점 여행하기 편하고 좋은 나라로 이동했달까?; 첫 번째 여행지는 그리스 산토리니. (물론 나의 로망이었다. ㅋㅋ) 유럽 본토로 넘어오기 위해 아테네를 거쳐 비행기를 이용해 이탈리아에 도착. 로마-피사-피렌체-베네치아-오스트리아 빈-체코 프라하-독일 뮌헨, 퓌센. 그리고 다시 비행기를 타고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스위스 베른, 루체른, 인터라켄-다시 프랑스 니스, 몽펠리에-스페인 바르셀로나까지. 그리고 마지막 여행지는 터키 이스탄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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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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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Europe정신없이 지나가버린 46일간의 유럽 여행. 즐거웠던 일도 힘들었던 일도 이제 모두 한 데 섞여 추억이 되었다. 그 이후 다시 미국 올 준비 하느라, 와서는 정착하느라 아직까지 정리하지 못한 추억들을 이곳에 정리하려고 한다. 사진도 사진이지만, 가끔 생각나는 장면이나 상황들을 적어놓을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나만의 공간이 생기니 좋다 ^^ 이건 혹시 내가 이 게시판 용도를 까먹을까봐 써본다. ㅋㅋ |